
커먼테이블은 사당역 도보 5분, 여행지를 닮은 하얀 2층 건물의 다국적 요리주점입니다.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맥주·와인·위스키와 함께, 기분 좋은 낯섦으로 채운 자리입니다.

CMT는 평범한 일상에 기분 좋은 환기를 지향합니다.
대단한 공간이나 최고의 음식보다는, 편안하고 기분 좋은 경험이 우리 바쁜 일상을 더욱 살맛 나게 해준다고 믿습니다.
세계 각국의 맛있고 즐거운 메뉴들, 각기 다른 높이의 테이블, 다양한 주류. 공간 곳곳에서 새로운 시선과 영감을 담아, 일상의 여행으로 안내합니다.
평범한 일상에, 기분 좋은 환기의 바람이 불기를.
It's just a Table :) Comm'on Table !









맥주·와인·위스키를 세계 각국 요리와 함께 즐기는 다국적 요리주점입니다. 와인만 다루는 전문점이라기보다, 다양한 술과 요리를 한자리에서 편하게 경험하는 다이닝 바에 가깝습니다.
캐치테이블 온라인 예약 또는 인스타 DM으로 예약하실 수 있고, 예약 없이 방문(워크인)도 가능합니다. 금·토와 피크 시간대는 예약을 권장합니다. 네이버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네, 글라스 화이트 와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와인은 약 30종, 위스키는 약 20종을 갖추고 있어 취향과 메뉴에 맞춰 추천해 드립니다.
네, 가능합니다. 와인은 병당 3만 원, 위스키는 병당 5만 원입니다.
전용 주차장은 없지만, 사당 제1·2호 공영주차장 이용 시 1시간 무료 지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간대와 무관하게 동일가이며, 음식과 술을 함께 즐길 경우 1인 약 1~3만 원이 예상됩니다.
시칠리아식 먹물 아란치니가 시그니처이며, 실란트로 까르보나라, 머셀 스까르펫따 등 세계 각국 요리가 인기입니다.
네. 낮은 조도의 아늑한 2층 공간에서 마주 앉아 대화하기 좋아 데이트나 소개팅에 어울립니다.
네, 커먼테이블은 여러 명이 함께하는 모임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큰 테이블 다이닝 자리가 넉넉해 최대 40명까지 대관할 수 있어, 청첩장 모임·연말 모임·송별회·생일·회식·친구 모임 등 다양한 자리에 좋습니다. 세계 각국 요리를 나눠 먹으며 여행하듯 즐길 수 있고, 낮은 조도의 아늑한 2층이라 대화하기 좋아 사당에서 단체 모임 장소를 찾을 때 잘 맞습니다. 단체·대관은 인스타 DM으로 문의해 주세요.
네, 중형견까지 동반 가능합니다. 반려동물은 보호자 곁에 있어 주세요.
주말(토·일)은 15:00부터, 평일(화~금)은 17:00부터 영업합니다. 월요일은 휴무이며, 낮 시간 방문은 주말에 가능합니다.